2008년 10월 24일
babymama
30rock가 너무 재밋고, 티나페이의 매력에 빠져서 티나페이 검색중..이영화발견!!!
예전에 광고를 봤던것같은데....아무튼.. 시험기간이라 (?!)겸사겸사 질러버린영화!!
진짜 웃겼다..
나는 정말 가벼운 내용일줄만알았는데
의외로 시사성도 있고 느끼는 점도 많은 영화였다.!!
정말... 티나페이는 천재인것같다...
또 티나페이의 매력중한가지는, 레즈비언인가 아닌가 궁금하게 만들게 하고 (나혼자 열심히 검색해본결과.. 결혼했고 애낳으니.
아니려니 해야지..)또 티나페이는 자신의 그러한 위치를 잘알고 그걸 희화화 시킨다는점이다..ㅋㅋㅋㅋㅋ
30rock에서그러더니.. 이영화에서는 아주..그걸로 웃길려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같았다..
티나페이의 스마트한 매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볼 영화가 아닌가 한다.
또 .. 그..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였나.. 물론 티나페이가 수학선생님으로 나오고..
레지나 의 막장엄마역할..을 한사람이.. 대리모 역할을 한여자로 나옴...ㅋㅋㅋ
이 대리모 역할하는사람..세러데이나잇쇼..인가? 거기서도 한몫하는사람같은데..
그건 잘은 모르겠고.,..
하여간.. 그 대리모역할 하는사람 진짜 옷입는 스타일 완죤 내스타일이였다..

이영화.. 뭔가 현실적인내용이라서.. 그리 디브디 구매의사는 안들지만..그래도
한번쯤은 누구나 봐도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어쨋든간 저쨋든간..
티나페이! 최고~!!!!


기억에서 잊혀지지않는 명대사 한마디....
대리모 역..하신..에이미.씨가 뱉은..
'저런얘들 우리동네에선 똥침 맞아요.'
(정말 정말 왜 자꾸생각나는지 모르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생각하고 혼자웃는 기현상이.......(대체 뭘까..왜그럴까..))
# by | 2008/10/24 19:00 | 영화 & 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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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느낌이 안와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