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8일
택배 를기다리는 마음으로....
- 핫초코랑녹차
- 커텐
- 큐티 인테리어북!
으흐흐흐흐 내일 중으로 하나는 오겠지??
정말 난 욕심이 많군요...
알바비 들어온거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모스 시험비로 다 들이면 나 이번달 거지된다...
아 빨뤼 알바르 구해야하는데...
남가르치는건 별로 하기가 싫다.
아무도 안 맡기기는 하지만...
공부는 자기 혼자 하는거지~
나는 과외를 수학정도만 친구랑 해봐서...
일대일 과외는 별로.. 왠지..하고싶지가 않다.
내가 개고생해서 가르치지만 결국 성적내는 건 학생이자나
잘하면 본전 못하면 욕먹고
별로다.
그냥 매장같은데일하면서 사람구경하는 편이 더 재밋는것같아~
힁
오늘 듀오를 외우는데
본의아니게 무직자가 많은데 그건 누구의 책임인가?
였는데 누구의 책임일까?
누가 그랬을까~?
그래도 무직자는 자신탓을 누구보다 많이 하지않겠어??
그리고 무직자가 누구의 책임을 묻는다 한들
어머님이 좋아하시겄다......
아 진짜 어제는 오랜만에 외할아버지 댁에 갔는데
안그래도 힘쫙빠져서
헐렁헐렁 가서 멍때리고있는데
취직 얘기 하시며... 괜히 잔소리를 하셨다...
판에 박힌 소리...
그냥 멍때렸다.
그러다가 스폰지 밥보다 밥먹고
엄마찾아 삼만리 봤는데 그거 정말 심금을 울리는 만화였다 ㅠㅠㅠㅠㅠ
보고있는데
대학생이 만화본다며 할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는 넌 초등학교 6학년 같다 하셨다...
난 단지 지금이 행복하지 않아서
행복하던 때로 돌아간것뿐인데...
아 슬퍼라~
규칙적으로 살면 정말 깨어나기 바로전에 꿈을 잠깐 꾸고 꺠는 편이다.
오늘도 나름 몇일 규칙적으로 살았다고 꿈을 꿨는데
강가에서 증조할머니랑 같이 배를 타고있는거 였고 여러가지였는데....
일어나서 보니까 내가 죽는 꿈 같다는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준비를 하고 나갔다. (무슨준비냐는 비밀임)
근데 무사히 집에 왔도다 !!!
근데 생각해보니 요시모토 바나나 책보고잤는데 몸은 모든걸 알고있다 라는 단편집이였을껀데
거기서 할머니 얘기 나와서 그런 꿈꿨나 싶다.
그리고 할머니는 되게 친근한 느낌으로 꿈에 나왔으니까...
그리고 증조할머니가 지금 살아있는거고 죽은 사람은 다른사람이라고..뭐라뭐라
암튼.. 죽지 않았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혓바늘 돋았다..왜...ㅠㅠㅠ
그리고 케비에스1 라디오 클래식 즐겨듣는데 어제 좀 나를 두고 한말이 많았다.
암튼 좋은방송이다.
내일 하나는 오겠지 셋다 다오는거 아니야 ? 택배녀석들...후후훗
내삶의 여러 등불중 하나임 ㅋㅋㅋ
# by | 2009/01/08 20: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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